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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스정
성분 : diclofenac potassium 50mg
성상 : 적갈색의 둥글고 양면이 볼록한 당의정
효능군 : 해열진통소염제(114)
보험코드 : 657801710
효능,효과 효능‧효과
다음과 같은 급성 질환의 단기 치료
1. 염좌 등 외상후의 통증성 염증상태
2. 치과나 정형외과 수술후의 염증 및 통증
3. 원발월경통 또는 부속기염등 산부인과 영역에서의 염증 및 통증
4. 척수의 통증
5. 비관절성 류머티즘
6. 인두편도염, 이염 등 이비인후과 질환의 심한 통증성 염증의 치료보조
7. 편두통
용법,용량 용법‧용량

이 약은 단기간(최대한 2주) 동안만 사용하여야 한다.
○ 성인 : 일반적으로 초기에는 보통 디클로페낙칼륨으로서 1일 100∼150 mg을 2∼3회 분할 경구투여한다.
○ 경증 또는 14세 이상의 청소년 : 디클로페낙칼륨으로서 1일 50∼100 mg을 2∼3회 분할 경구투여한다.
1. 원발월경통 : 개인에 따라 적용하며 디클로페낙칼륨으로서 1일 50∼150 mg 투여한다. 초기에는 1일 50∼100 mg을 적용하며 필요하면 월경 주기 동안에 최고 1일 200 mg까지 증량하며 첫 증상이 나타났을 때 투여를 시작하여 증상에 따라 며칠간 계속한다.
2. 편두통 : 초기용량은 디클로페낙칼륨으로서 50 mg이 처음 전구증상 발현 시 권장된다. 초기투여 2시간 후에도 통증완화가 적절치 않은 경우 50 mg을 추가로 투여할 수 있다. 필요하다면 1일 총 200 mg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에서 4∼6시간 간격으로 50 mg씩 더 투여할 수 있다.

이 약은 반드시 물과 함께 복용하며 식사전에 복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사용상 주의사항 사용상의 주의사항

1. 경고
1) 매일 세잔 이상 정기적으로 술을 마시는 사람이 이 약이나 다른 해열진통제를 복용해야 할 경우 반드시 의사 또는 약사와 상의해야 한다. 이러한 사람이 이 약을 복용하면 위장출혈이 유발될 수 있다.
2) 심혈관계 위험 : 이 약을 포함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중대한 심혈관계 혈전 반응, 심근경색증 및 뇌졸중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으며, 이는 치명적일 수 있다. 투여 기간에 따라 이러한 위험이 증가될 수 있다. 심혈관계 질환 또는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 인자가 있는 환자에서는 더 위험할 수도 있다.
의사와 환자는 이러한 심혈관계 증상의 발현에 대하여 신중히 모니터링하여야 하며, 이는 심혈관계 질환의 병력이 없는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환자는 중대한 심혈관계 독성의 징후 및/또는 증상 및 이러한 증상이 발현되는 경우 취할 처치에 대하여 사전에 알고 있어야 한다.
3) 위장관계 위험 : 이 약을 포함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위 또는 장관의 출혈, 궤양 및 천공을 포함한 중대한 위장관계 이상반응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으며, 이는 치명적일 수 있다. 이러한 이상반응은 투여 기간 동안에 경고 증상 없이 발생할 수 있다. 고령자는 중대한 위장관계 이상반응의 위험이 더 클 수 있다.
투여 기간이 길어질수록 중대한 위장관계 이상반응의 발생 가능성이 증가될 수 있으나 단기 투여시 이러한 위험이 완전히 배제되는 것은 아니다.
이 약을 투여하는 동안 위장관계 궤양 또는 출혈의 증상 및 징후에 대하여 신중히 모니터링 하여야 하며, 중증의 위장관계 이상반응이 의심되는 경우 즉시 추가적인 평가 및 치료를 실시하여야 한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를 중증의 위장관계 이상반응이 완전히 배제될 때까지 투여 중단하는 것도 치료법이 될 수 있다. 고위험군의 환자에게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와 관련 없는 다른 대체 치료제를 고려하여야 한다.
4) 다른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와 마찬가지로 아나필락시스모양 반응을 포함한 알레르기 반응이 이전에 약물에 노출된 적이 없이도 일어날 수 있다.
5) 이 약은 약리학적 특성으로 인하여 감염의 증상과 징후를 불현성화하여 통증성 및 비감염성 조건하에서 감염성 합병증의 진단을 지연시킬 수 있다.

2. 다음 환자(경우)에는 투여하지 말 것.
1) 위장관 궤양·출혈·천공이 있는 환자 또는 그 병력이 있는 환자
2) 이 약 또는 이 약의 구성성분에 과민반응이 있는 환자
3) 아스피린이나 다른 프로스타글란딘 합성 저해작용이 있는 약물(COX-2 억제제 포함)에 의하여 천식, 두드러기, 급성비염 또는 알레르기 반응이 병력이 있거나 악화되는 환자(이러한 환자에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투여후 치명적인 중증의 아나필락시스모양 반응이 드물게 보고되었다.)
4) 관상동맥 우회로술(CABG) 전후에 발생하는 통증의 치료
5) 크론병 또는 궤양성대장염과 같은 염증성 장질환 환자
6) 중증 심부전 환자
7) 중증 간장애 환자
8) 중증 신장애 환자
9) 14세 미만의 소아 및 청소년
10) 임신 말기의 임부
11) 중증 혈액 이상 환자
12) 뇌혈관 또는 다른 부위의 출혈이 있는 환자
13) 과거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치료로 인해 위장관출혈 또는 천공의 병력이 있는 환자

3.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1) 혈액이상 또는 그 병력이 있는 환자
2) 간장애 또는 그 병력이 있는 환자
3) 체액저류 또는 심부전 환자
4) 신장애 또는 그 병력이 있는 환자
5) 혈액부족을 초래한 중대한 외과수술을 받은 환자
6) 이뇨제 또는 ACE 억제제를 투여 중인 환자
8) 고령자
9) 울혈심부전, 허혈심장병, 말초동맥질환, 뇌혈관질환 환자
10) 심혈관 질환의 위험인자가 있는 환자(예: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 흡연)
11) 전신홍반루프스(SLE) 환자
12) 임신 초기, 중기의 임부 또는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여성, 임신을 계획하는 여성
13) 기관지 천식 환자
14) 혈액응고장애가 있거나 항응고제를 투여받고 있는 환자
15) 과거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의 장기투여로 인한 소화관 궤양이 있는 환자로서, 이 약의 장기투여가 필요하여 미소프로스톨 등으로 소화성궤양 치료를 병행하고 있는 환자(미소프로스톨에 의한 치료에 저항성을 나타내는 소화성궤양도 있으므로 이 약을 투여하는 중 충분히 경과를 관찰한다.)
16) 출혈경향이 있는 환자
17) 포르피린 대사의 선천적 장애 환자
18) 수유부
19) 과민반응의 병력이 있는 환자

4. 이상반응
1) 소화기계 : 때때로 상복부 통증 혹은 구역, 구토, 설사, 복부경련, 소화불량, 복부팽만, 식욕부진, 트림 등의 소화기 장애, 드물게 위염, 위·장관출혈(토혈, 혈변, 출혈 설사), 위·장관궤양, 출혈이나 천공을 수반한 위·장관 궤양, 아프타성 위염, 설염, 식도병변, 횡경막양 소장협착, 비특이성 출혈성 대장염, 궤양성대장염 또는 크론병과 같은 하부장기 장애, 변비, 췌장염
2) 중추 및 말초신경계 : 때때로 두통, 마비, 어지러움, 드물게 졸음, 무기력증, 지각이상을 포함한 감각장애, 기억장애, 방향감각 상실, 불면증, 신경과민, 경련, 환각, 우울, 불안, 악몽, 진전, 정신병적 반응, 무균성 수막염
3) 감각기계 : 드물게 시력장애 (시야몽롱, 시신경염, 복시), 청각장애, 이명, 미각장애
4) 피부 : 때때로 피진 또는 피부발진 드물게 담마진, 대수포성포진, 습진, 다형성 홍반, 피부점막안증후군(스티븐스-존슨 증후군) 및 독성표피괴사용해(리엘증후군), 홍피증(박탈피부염), 탈모증, 자반, 알레르기성 자반
5) 비뇨생식기계 : 드물게 부종, 급성 신부전, 혈뇨, 단백뇨, 간질신장염, 신증후군, 신장유두괴사 등의 비뇨기계 이상
6) 간 : 때때로 ALT, AST치의 상승, 드물게 간염 또는 황달을 동반하는 간염, 황달 동반에 관계없는 간장애, 격발성 간염
7) 혈액계 : 드물게 혈소판 감소증, 백혈구 감소증, 빈혈 (출혈성 빈혈, 재생불량성 빈혈), 무과립구증
8) 과민반응: 드물게 천식, 저혈압, 얼굴 부종, 혀의 부풀어오름, 기도 축소, 인후의 부풀어오름, 호흡곤란, 심장발작, 쇼크 등을 포함한 아나필락시스모양 전신반응, 광민감반응 등의 과민반응, 매우 드물게 맥관염, 폐렴
9) 심혈관계 : 드물게 심계항진, 가슴통증, 고혈압, 심근경색, 울혈심부전
10) 기타 : 여성의 생식 능력 감소, 드물게 발기부전

5. 일반적 주의
1) 이 약을 투여하기 전에 이 약 및 다른 대체 치료법의 잠재적인 위험성과 유익성을 고려해야 한다. 이 약은 각 환자의 치료 목적과 일치하도록 가능한 최단기간 동안 최소 유효용량으로 투여한다. 해열 목적만으로 이 약을 사용해서는 안된다.
2) 효능·효과에 나와 있는 질환의 치료에 이 약을 복용할 경우 보통 수일간만 복용이 필요한 것으로 판명되었다. 그러나 이 약을 좀 더 오랫동안 복용하려면, 다른 매우 활성적인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와 마찬가지로 혈구 측정을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3) 간성 포르피린증이 있는 환자에서 이 약 사용으로 발작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4) 위장관계 이상반응 : 이 약을 포함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를 궤양성 질환 또는 위장관 출혈의 병력이 있는 환자에게 처방시 극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소화성 궤양 질환 및/또는 위장관 출혈의 병력이 있는 환자의 경우 이러한 위험인자가 없는 환자에 비해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투여시 위장관 출혈의 발생 위험이 10배 이상 증가하였다. 위장관계 출혈을 증가시키는 다른 위험인자로는 경구용 코르티코스테로이드 또는 항응고제 병용,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의 장기 사용 알코올 섭취, 고령, 허약한 건강상태 등이 있다. 치명적인 위장관계 이상반응에 대한 자발적 보고의 대부분은 고령자 및 허약자에 대한 것이므로, 이러한 환자에게 이 약을 투여시 특별히 주의하여야 한다.
5) 고혈압 : 이 약을 포함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고혈압을 일으키거나, 기존의 고혈압을 악화시킬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심혈관계 유해사례의 발생률이 증가될 수도 있다. 티아지드계 이뇨제 또는 루프계 이뇨제를 복용중인 환자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복용시 이들 요법에 대한 반응이 감소될 수 있다. 이 약을 포함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고혈압 환자에서 신중히 투여해야 한다. 이 약의 투여 초기와 투여기간 동안에 혈압을 면밀히 모니터링해야 한다.
6) 울혈심부전 및 부종 : 이 약을 포함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를 복용하는 일부 환자에서 체액 저류 및 부종이 관찰되었다. 이 약은 체액저류 또는 심부전이 있는 환자에서 신중히 투여해야 한다.
7) 임상시험과 역학조사를 통해서 디클로페낙을 특히 고용량(1일 150 mg)으로 장기간 투여하는 것은 동맥혈전증(예를 들어 심근경색증 또는 뇌졸중)이 발생할 위험성이 약간 증가하는 것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보고가 있다.
8)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를 장기간 복용시 신장유두괴사나 기타 신장 손상이 일어날 수 있다. 또한, 신혈류를 유지하는데 프로스타글란딘의 역할이 중요하므로, 심장이나 신장 기능이 손상된 환자, 심부전 환자, 신부전 환자, 간부전 환자, 이뇨제나 ACE 억제제를 투여 중인 환자, 고령자 및 중요외과 수술 전후 등 어떤 원인으로 세포 용적의 감소가 있는 환자 등에서는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런 경우에 이 약을 사용할 때는 예방적 처치로 신기능을 검사해야 한다. 투약을 중단하면 대부분 치료 전 상태로 회복된다.
9) 진행된 신질환 : 진행된 신질환 환자에서 이 약 사용에 대한 통제된 임상 시험은 실시된 바 없다. 따라서 진행된 신질환 환자에 대해서는 이 약의 투여가 권장되지 않는다. 이 약의 투여를 개시해야 한다면, 환자의 신장 기능에 대해서 면밀히 관찰해야 한다.
10) 이 약을 포함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의 투여로 간기능 수치의 상승이 나타날 수 있다. 이러한 비정상적인 검사수치는 치료가 지속됨에 따라 악화되거나 변화가 없거나 또는 일시적일 수 있다. 또한 이 약을 포함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투여로, 황달, 치명적 전격성 간염, 간괴사, 간부전(일부는 치명적임)을 포함한 중증의 간 관련 이상반응이 드물게 보고되었다.
간기능 이상을 암시하는 증상 및/또는 징후가 있는 환자에 있어서는 투여기간 동안 주의깊게 간기능의 악화 여부를 관찰하고, 간기능 시험 결과 비정상이거나 악화된 경우 또는 간질환이 진전된 임상 증상이나 전신적인 징후(예: 호산구증가증, 발진)가 발현되는 경우에는 이 약의 투여를 중지한다. 전구증상 없이도 치명적인 간염이 발생할 수 있다.
11) 이 약을 포함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의 투여로 빈혈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 약의 장기 투여에 의해 빈혈의 증상 또는 징후가 나타나는 경우에는 헤모글로빈치 또는 헤마토크리트치 검사를 해야 한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혈소판 응집을 억제하며, 일부 환자에서는 출혈 시간을 연장시키는 것이 확인되었다. 아스피린과 달리 이 약의 혈소판 기능에 대한 영향은 상대적으로 작고 지속기간이 짧으며 가역적이다. 지혈작용에 결함이 있는 등 응고 관련 질환이 있거나 항응고제를 투여하고 있는 경우와 같이 혈소판 기능 변경에 의해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는 환자는 이 약 투여시 신중히 모니터링 하여야 한다.
12)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를 장기간 투여하는 환자는 정기적으로 전혈구 검사(CBC) 및 이화학적 검사를 실시해야 한다. 간질환 또는 신질환과 관련된 임상 증상이나 전신적인 징후(예, 호산구증가증, 발진)가 발현되거나 비정상적인 간기능 검사 또는 신기능 검사 결과가 지속되거나 악화되면, 이 약의 투여를 중단해야 한다.
13) 아나필락시스모양 반응 : 다른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와 마찬가지로 아나필락시모양 반응은 약물에 노출된 경험이 없는 환자에서도 일어날 수 있다. 이러한 복합 증상은 아스피린이나 다른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투여 후 비측 폴립을 동반하거나 동반하지 않거나 또는 잠재적으로 치명적인 중증의 기관지 경련을 나타내는 천식 환자에게 전형적으로 발생한다. 이러한 아나필락시스모양 반응이 나타나는 경우 응급처치를 실시하여야 한다.
14) 피부반응 : 이 약은 박탈피부염, 피부점막안증후군(스티븐스-존슨 증후군) 및 독성 표피괴사용해(리엘증후군) 같은 중대한 피부 이상반응을 일으킬 수 있으며, 이는 치명적일 수 있다. 이들 중대한 이상반응은 경고 증상 없이 발생할 수 있다. 대부분의 경우 이러한 이상반응은 투여 초기 1개월 이내에 발생한다. 환자는 중대한 피부 발현 증상 및 증후에 대해 알고 있어야 하며 피부 발진 또는 다른 과민반응의 최초 증상 및 징후가 나타날 때 약물 투여를 중단해야 한다.
15) 천식 환자 중 일부는 아스피린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다. 아스피린 민감성 천식 환자에게 아스피린을 사용하는 경우 치명적일 수 있는 중증의 기관지경련과 관련될 수 있다. 이러한 아스피린 민감성 환자에게서 아스피린과 다른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간의 기관지경련을 포함하는 교차반응이 보고되었다. 그러므로 이 약은 이러한 아스피린 민감성 환자에게는 투여하지 않도록 하며, 천식 환자에게는 주의깊게 사용하여야 한다.
16) 이 약은 코르티코이드 제제를 대체하거나 코르티코이드 결핍증을 치료하기 위한 약물로 사용될 수 없다. 코르티코스테로이드의 갑작스러운 투여 중단은 코르티코스테로이드 -반응성 질환의 악화를 초래할 수 있다. 장기간 코르티코스테로이드를 복용해 온 환자에게 이 약을 투여하고자 할 경우에는 서서히 용량을 감소시켜야 한다.
17) 여성의 임신능력을 저하시킬 수 있으므로 임신을 계획 중인 여성은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를 장기간 복용하는 여성에서 일시적인 불임이 보고되었다. 임신이 어렵거나 불임치료를 하고 있는 여성은 이 약의 투여를 중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18) 소염진통제에 의한 치료는 원인요법이 아닌 대증요법임에 유의한다.
19) 급성질환에 사용하는 경우에는 다음 사항을 고려한다.
(1) 급성염증, 통증 및 발열의 정도를 고려하여 투여한다.
(2) 원칙적으로 동일한 약물의 장기투여는 피한다.
(3) 원인요법이 있으면 그것을 실시한다.
20) 어지러움이나 시각장애를 포함한 기타 중추신경장애를 경험한 환자들은 운전이나 기계를 다루는 일은 피해야 한다.

7. 상호작용
1) 다른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와 병용할 경우 이상반응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병용하지 않는다.
2) 베타 차단제, ACE 억제제, 안지오텐신Ⅱ 수용체 길항제 :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에 의해 베타 차단제, ACE 억제제, 안지오텐신Ⅱ 수용체 길항제의 항고혈압효과가 감소될 수 있으므로 이 약과 베타 차단제, ACE 억제제, 안지오텐신Ⅱ 수용체 길항제를 병용투여하는 경우 이러한 상호작용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3) 이뇨제
(1) 임상시험 및 시판후 조사 결과 이 약의 신장에서의 프로스타글란딘 합성 억제에 의해 일부 환자에서 푸로세미드 및 티아지드계 이뇨제의 나트륨뇨배설 효과가 감소할 수 있음이 확인되었다. 이들 약물과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를 병용투여하는 동안 신부전 징후를 면밀히 관찰해야 한다.
(2) 칼륨 저류형 이뇨제와 병용시에 혈청중 칼륨농도가 증가할 수 있으므로 혈청 칼륨 농도를 검사하는 것이 필요하다.
4) 아스피린 : 아스피린과의 병용이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의 사용과 관련된 중대한 심혈관계 혈전반응의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다는 일관된 증거는 없다. 다른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와 마찬가지로 이 약과 아스피린의 병용에 의해 중증의 위장관계 이상반응의 발생 위험이 증가될 수 있으므로 두 약물의 병용은 일반적으로 권장되지 않는다.
5) 리튬 :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신장에서의 프로스타글란딘 합성 억제에 의해 혈청 리튬의 농도를 증가시키고 리튬의 신청소율을 감소시킬 수 있다. 따라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와 리튬의 병용 투여 시 리튬의 독성 징후를 주의깊게 관찰해야 한다.
6) 메토트렉세이트 : 메토트렉세이트 치료 24시간 전후에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와의 병용투여로 신세뇨관에서 메토트렉세이트의 배설이 지연되어 치명적인 메토트렉세이트의 혈액학적 독성이 증가될 있으므로 항암요법으로 사용하는 고용량(15 mg/주 이상)의 메토트렉세이트와는 병용투여하지 않으며, 저용량의 메토트렉세이트와 병용투여 시 신중히 투여되어야 한다.
7) 쿠마린계 항응고제(와르파린 등)
(1) 위장관계 출혈에 대하여 와르파린과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상승작용을 나타낼 수 있으므로 두 약물을 함께 사용하는 환자는 단독으로 투여하는 경우에 비해 중증의 위장관계 출혈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2) 다른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와 마찬가지로, 고용량(200 mg)에서 디클로페낙은 일시적으로 혈소판 응고를 저해할 수 있다.
8) 항혈소판제 및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SSRI) : 이 약과 병용 시 위장관 출혈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
9) 디곡신 : 이 약과 병용시 디곡신의 혈장농도를 상승시킬 수 있다.
10) 페니토인 : 이 약과 병용시 페니토인의 혈장농도를 상승시킬 수 있다.
11) 디클로페낙은 경구 당뇨병 치료약과 병용시 경구 당뇨병치료약의 임상적 효과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임상결과가 있었으나, 이 약의 치료중에 저혈당과 고혈당 효과가 드물게 보고되었으므로, 저혈당약의 용량을 조절해야 한다.
12) 시클로스포린 및 타크로리무스 :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과 병용하는 경우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의 신프로스타글란딘에 대한 효과로 인해 시클로스포린, 타크로리무스의 신독성이 증가할 수 있다.
13) 퀴놀론계 항생제 :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와 병용 투여 시 경련이 발생할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는 동물실험 데이터가 있으므로 주의한다.
14) 강심배당체 :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사구체 여과율을 감소시키고 배당체의 혈중 농도를 증가시켜 심부전을 악화시킬 수 있다.
15) 미페프리스톤 :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미페프리스톤의 효과를 감소시키기 때문에 미페프리스톤 복용 후 8~12일 동안 투여해서는 안된다.
16) 코르티코스테로이드 : 이 약과 병용 시 위장관 궤양 또는 출혈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
17) 프로베네시드, 설핀피라존 : 디클로페낙의 배설을 지연시킨다.
18) CYP2C9 억제제(예, 설핀피라존, 보리코나졸) : 이 약과 병용 시 디클로페낙의 대사를 감소시켜서 이 약의 혈장농도가 증가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8. 임부 및 수유부에 대한 투여
1) 이 약을 임부에게 투여한 임상자료는 없다. 다른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와 마찬가지로 임신 말기에 이 약을 투여 시 태아의 동맥관을 조기 폐쇄시킬 수 있으므로 이 약은 임신을 계획하는 여성이나 임신 초기 및 중기의 임부에게 용량 및 사용기간을 최소한으로 신중히 투여하고, 임신 말기의 임부에게는 투여 하지 않는다.
2) 랫트에 대한 실험에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프로스타글란딘 합성을 저해하는 다른 약물과 마찬가지로 난산의 발생 빈도를 증가시키고, 분만을 지연시키며 태자의 생존율을 감소시켰다.
3) 8시간마다 50 mg씩 경구투여시 이 약의 주성분이 모유로 분비된다. 수유부에 대한 약물 투여의 중요성을 고려하여 수유를 중단하거나 약물 투여를 중단해야 한다.

9. 소아에 대한 투여
이 약은 14세 미만의 소아 및 청소년에게 투여하지 않는다.

10. 고령자에 대한 투여
다른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와 마찬가지로 고령자에게 이 약을 투여시 주의한다.

11. 과량투여시의 처치
1) 증상 : 두통, 어지러움, 구역, 구토, 상복부 통증, 위장관 출혈, 드물게 설사, 방향감 장애, 흥분, 혼수, 졸음, 이명, 기절, 급성 신부전 및 간손상, 흔하게 경련, 고혈압, 호흡저하, 피부청색증이 나타날 수 있다.
2) 처치 :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로 인한 급성독성에는 근본적으로 보조적이며 대증적인 치료를 실시한다. 과량투여 시 처치는 다음과 같다.
(1) 가능한 신속히 위세척을 하여 흡수를 방지하고 활성탄으로 치료한다.
(2) 저혈압, 신부전, 경련, 위·장관자극, 호흡기 억제 등의 합병증에는 보조적이며 대증적인 치료를 해야 한다.
(3) 강박이뇨, 투석, 또는 혈액투석같은 특별한 치료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의 높은 단백질 결합률과 광범위한 대사로 인해 제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12. 보관 및 취급상의 주의사항
1)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한다.
2) 다른 용기에 바꾸어 넣는 것은 사고원인이 되거나 품질유지 면에서 바람직하지 않으므로 이를 주의한다.
포장단위 30T, 1,000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