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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리드주
성분 : hydromorphone HCI 1mg / hydromorphone HCI 2mg
성상 : 무색투명한 용액이 든 갈색 앰플
효능군 : 아편알카로이드계제제(811)
보험코드 : 657800401 / 657800411
효능,효과 (주사제 10 mg)
이 약은 적절한 통증 완화를 위해 일반적 용량보다 많은 양의 마약성 진통제가 필요한 마약 내성 환자에서 심한 통증의 완화에 사용한다. 이 약은 mL당 10 mg의 히드로모르폰을 함유하고 있어서 다른 마약성 주사제보다 적은 부피만 주사 할 수 있으므로, 많은 부피를 근육 또는 피하주사함으로써 생기는 불편감을 줄일 수 있다.
용법,용량 (주사제 10 mg)
이 약은 이전에 고용량의 마약성 진통제를 투여 받았던 경험이 있는 환자에게만 투여한다. 이 약은 마약성 진통제에 내성을 가진 환자의 통증을 완화시킨다.
이 약의 저용량 주사제형에서 고용량 주사제형으로 바꾸어 투여하는 경우에는 환자의 이 약에 대한 반응정도에 따라 비슷한 용량을 투여해야 한다. 이 약이 다른 마약성 진통제를 대신하여 투여하는 경우에는, 다음의 동등 진통효력 환산표를 참고하여 이 약의 적당한 용량을 결정한다.
사용상 주의사항 (주사제 1 mg, 2 mg, 4 mg, 정제 2 mg, 4 mg, 8 mg)
1. 경고
앰플주사제는 용기 절단시 유리파편이 혼입되어,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사용시 유리파편 혼입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신중하게 절단 사용하되, 특히 어린이, 노약자 사용시에는 각별히 주의할 것.(단, 앰플주사제에 한함)

2. 다음 환자(경우)에는 투여하지 말 것.
1) 이 약 및 이 약의 구성성분에 대한 과민반응 및 그 병력이 있는 환자
2) 두개내압 상승과 관련된 두부의 기질적 장애나 손상이 있는 환자(호흡억제가 나타날 수 있다.)
3) 중증 호흡억제 환자(호흡억제가 증강될 수 있다.)
4) 만성폐질환에 속발한 심부전 환자(호흡억제와 순환부전이 증강될 수 있다.)
5) 천식발작 지속상태 환자(기도 분비를 방해할 수 있다.)
6) 심한 중추신경억제 환자
7) 급성 복부질환 환자(임상경과를 불명확하게 하여 정확한 진단을 지연시킬 수 있다.)
8) MAO억제제를 투여중이거나 투여중단 후 2주 이내의 환자
9) 경련상태(경련중첩증, 파상풍, 스트리크닌 중독)에 있는 환자(척수자극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
10) 급성 알코올중독 환자(호흡억제가 증강될 수 있다.)
11) 임부 및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여성
12) 간장애 환자
13) 마비성장폐색 환자
14) 산과적 진통제로의 사용

3.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1) 고령자, 쇠약자
2) 호흡억제 환자(호흡억제가 증강될 수 있다.)
3) 신장애 환자(대사와 배설의 지연으로 이상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
4) 갑상샘저하증(점액수종 등) 환자(호흡억제와 혼수가 나타날 수 있다.)
5) 부신피질기능저하증(에디슨씨병 등) 환자(호흡억제에 대한 감수성이 높아진다.)
6) 중추신경억제 환자
7) 독성 정신병 환자
8) 전립선비대에 의한 배뇨장애, 요도협착, 요관수술 후의 환자(배뇨장애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9) 췌장염, 담낭질환, 담석이 있는 환자(담도경련으로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10) 진전섬망 환자
11) 위장관 수술 환자
12) 쇽 상태에 있는 환자(순환부전과 호흡억제가 증강될 수 있다.)
13) 경련의 병력이 있는 환자(경련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다.)
14) 약물의존 또는 알코올중독의 병력이 있는 환자(의존성이 생길 수 있다.)

4. 이상반응
1) 이 약과 관련된 중대한 이상반응은 다음과 같다.
① 의존성 : 계속 복용으로 약물의존성이 생길 수 있으므로 충분히 관찰하고 신중히 투여한다. 계속 복용 중 투여량을 급격히 감소시키거나 투여를 중지했을 때 하품, 재채기, 눈물흘림, 땀흘림, 구역, 구토, 설사, 복통, 동공 확대, 두통, 불면, 불안, 헛소리, 경련, 떨림, 전신의 근육과 관절의 통증, 호흡촉박, 심계항진 등의 금단증상이 나타나면 1일 투여량을 서서히 감량하면서 환자의 상태를 신중히 관찰한다.
② 호흡억제 : 이 약은 뇌간 호흡중추에 직접적으로 작용하여 호흡억제를 나타낸다. 호흡곤란, 느린호흡, 불규칙호흡, 무호흡 등의 호흡억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충분히 관찰하고 증상이 나타나면 마약길항제(날록손 등) 투여, 호흡보조 등의 적절한 처치를 한다.
③ 두부손상과 두개내압 상승 : 이 약의 호흡억제 작용으로 인한 2차적인 뇌척수액 압력 증가는 두부손상, 다른 두개내 병변, 또는 이미 있던 두개내압 상승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 또한 마약성 진통제는 두부손상이 있는 환자의 임상적 경과를 불명확하게 할 수 있다.
④ 혈압저하 및 쇽 : 이 약을 포함한 마약성 진통제는 혈량부족 또는 페노티아진계 약물, 전신마취제 등과의 병용으로 인해 혈압유지능력이 떨어져 있는 환자에게 중증 저혈압 및 쇽을 일으킬 수 있다. 이 약에 의해 혈관확장이 유발되어 심박출량과 혈압을 더욱 감소시킬 수 있으므로 순환기계 쇽이 있는 환자에게는 주의하여 투여한다.
2) 전신 및 중추신경계 : 진정, 졸음, 정신혼탁, 정신적·육체적 수행 장애, 갈망, 두려움, 불쾌감, 정신적 의존성, 감정변화, 정신불안, 어지러움, 무력감, 두통, 흥분, 떨림, 근육운동부조화, 근강직, 이상감각, 근육떨림, 시력장애, 안구진탕, 불면, 축동, 복시, 일시적인 환각, 화끈거림, 쾌감, 발한이 나타날 수 있다.
3) 소화기계 : 구갈, 변비, 담도경련, 장폐색, 식욕부진, 설사, 위경련, 미각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 드물게 구역, 구토가 나타날 수 있는데, 이것은 누워있는 환자보다 보행 가능한 환자에게서 더 많이 나타난다. 페노티아진계 진토제는 이러한 작용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으나, 일부 페노티아진계 약물은 진통효과를 감소시키는 성질이 있어 통증 완화를 위해 필요한 마약성 진통제의 증량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 이 약의 장기 투여는 변비를 유발할 수 있고, 장관내압을 상승시켜 수술로 연결된 장연결 부위를 위험하게 할 수 있다.
4) 순환기계 : 추위, 쇽, 빈맥, 서맥, 저혈압, 고혈압을 일으킬 수 있다. 급속히 정맥주사하면 순환장애, 말초순환허탈, 심정지가 나타날 수 있다. 이 약 주사제 투여 후 갑자기 일어나면 기립성저혈압, 실신이 나타날 수 있다.
5) 비뇨생식기계 : 요관 경련, 방광괄약근의 경련, 요의 정체가 나타날 수 있다.
6) 호흡기계 : 기관지연축, 후두연축이 나타날 수 있다.
7) 과민반응 : 가려움, 두드러기, 기타 피부발진이 나타날 수 있다.
8) 기타 : 암과 심한 통증의 조절을 위해 고농도의 이 약을 정맥주사한 환자에게서 경증에서 중증에 이르는 경련과 근간대발작이 보고되었다.(단, 주사제에 한함)

5. 일반적 주의
1) 이 약은 기침반사를 억제한다. 다른 마약성 진통제와 마찬가지로, 이 약을 폐질환이 있는 환자에게 사용할 때는 주의하여야 한다.
2) 이 약은 운전 등 위험한 기계조작을 하는데 필요한 정신적, 육체적 능력에 장애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보행 가능한 환자에게 투여할 때는 주의하여야 한다. 또한 보행 가능한 환자에게 기립성저혈압을 유발할 수 있다.

6. 상호작용
1) MAO억제제는 마약성 진통제와 병용투여 시 고혈압 또는 저혈압 위기가 동반되는 중추신경 흥분 또는 억제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이 약과 병용투여하지 않는다.
2) 이 약과 같은 아편양 수용체의 완전효현제를 투여받고 있는 환자에게 펜타조신, 날부핀, 부프레노르핀 등의 아편양 수용체의 부분효현제를 투여하면, 경쟁적 수용체 차단으로 인해 이 약의 진통 효과를 감소시키거나 금단증상을 촉진시킬 수 있으므로 병용투여하지 않는다.
3) 다른 마약성 진통제, 전신마취제, 페노티아진계 약물, 베타차단제, 신경안정제, 수면제, 삼환계 항우울제 또는 다른 중추신경억제제(알코올 포함)와 이 약을 병용투여하면 추가적인 중추신경억제작용이 유발되고, 호흡억제, 저혈압, 깊은 진정효과 또는 혼수가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이러한 약물과 병용투여하는 경우에는 2가지 약물 중 하나, 또는 둘 다 용량을 감량해야 하며, 알코올과는 병용투여하지 않는다.
4) 이 약을 포함한 마약성 진통제는 신경근육차단제의 효과를 증강시켜 과도한 호흡억제를 일으킬 수 있다.

7. 임부 및 수유부에 대한 투여
1) 랫트와 토끼를 이용한 동물실험에서 이 약은 배자독성과 기형발생을 나타내지 않았다. 그러나, 햄스터에게 이 약 20 mg/kg(사람 용량의 약 600배)을 투여했을 때에는 기형발생이 나타났다.
2) 이 약은 임부 또는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여성에게는 투여하지 않는다. 또한 신생아 호흡억제의 위험성 때문에 출산, 분만 중에도 투여하지 않는다.
3) 출산 전 마약제를 규칙적으로 복용하던 임부에서 태어난 신생아는 육체적인 마약의존성이 나타날 수 있다. 출산 후 신생아에게 신경과민, 과도한 움직임, 울음, 불면, 떨림, 발열 등의 마약 금단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 이러한 증상의 강도는 임부의 마약제 사용량에 꼭 비례하는 것은 아니다. 이러한 신생아 마약 금단증상에 대해 정해진 치료방법은 없으며, 대증요법과 함께 필요 시 진정제나 페노바르비탈 등을 투여한다.
4) 이 약은 모유로 이행될 것으로 추정되므로, 수유부에게 이 약을 투여할 때는 수유를 중단한다.

8. 소아에 대한 투여
소아에 대한 유효성 및 안전성은 확립되어 있지 않다.

9. 고령자에 대한 투여
일반적으로 고령자는 생리기능이 저하되어 있고, 특히 호흡억제가 일어나기 쉬우므로 투여 시 환자의 상태를 관찰하면서 저용량부터 시작하는 등 신중히 투여한다.

10. 과량투여시의 처치
1) 증상 : 호흡억제, 의식불명, 혼수, 골격근 이완, 냉한 피부, 축동, 서맥, 저혈압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심한 경우 무호흡, 순환기계 허탈, 심정지, 사망에 이를 수 있다.
2) 처치
① 이 약의 경구제를 과량복용한 경우에는 즉시 구토를 유발하거나 위세척 실시, 활성탄 투여 등 일반적인 과량투여 처치부터 실시한다.
② 호흡억제 및 무호흡이 나타나면 기도를 확보하고, 산소를 투여하며 필요 시 기관삽관, 보조호흡 또는 조절호흡을 실시하는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 만약 호흡억제가 근강직과 연관되어 나타나면, 조절호흡이나 보조호흡을 위해 신경근육차단제의 투여가 필요할 수 있다. 호흡억제를 완화하기 위해서 날록손 등의 마약길항제를 투여할 수 있으나, 이 약에 의한 호흡억제의 지속시간이 마약길항제의 작용시간보다 더 길게 지속될 수 있으므로, 마약길항제의 투여 후에도 충분히 관찰해야 한다.
③ 체온과 적절한 체액의 공급을 유지한다.
④ 만약 심각한 저혈압이 발생하거나 지속될 경우, 혈액량감소증의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며, 적절한 정맥 수액요법을 실시해야 한다.
⑤ 서맥 및 심장무수축의 증상이 나타나는 환자는 아트로핀을 투여하며, 필요 시 심장마사지나 제세동을 실시한다.

11. 적용상의 주의(단, 주사제에 한함)
이 약을 정맥주사할 때는 천천히 주사해야 한다. 급속히 주사할 경우 저혈압, 호흡억제와 같은 이상반응의 발생가능성을 증가시킨다.

(주사제 10 mg)
1. 경고
앰플주사제는 용기 절단시 유리파편이 혼입되어,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사용시 유리파편 혼입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신중하게 절단 사용하되, 특히 어린이, 노약자 사용시에는 각별히 주의할 것.(단, 앰플주사제에 한함)

2. 다음 환자(경우)에는 투여하지 말 것.
1) 많은 양의 마약성진통주사제를 투여받은 경험이 없는 환자
2) 이 약 및 이 약의 구성성분에 대한 과민반응 및 그 병력이 있는 환자
3) 두개내압 상승과 관련된 두부의 기질적장애나 손상이 있는 환자(호흡억제가 나타날 수 있다.)
4) 중증 호흡억제 환자(호흡억제가 증강될 수 있다.)
5) 만성폐질환에 속발한 심부전 환자(호흡억제와 순환부전이 증강될 수 있다.)
6) 천식발작 지속상태 환자(기도 분비를 방해할 수 있다.)
7) 심한 중추신경억제 환자
8) 급성 복부질환 환자(임상경과를 불명확하게 하여 정확한 진단을 지연시킬 수 있다.)
9) MAO억제제를 투여중이거나 투여중단 후 2주 이내의 환자
10) 경련상태(경련중첩증, 파상풍, 스트리크닌 중독)에 있는 환자(척수자극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
11) 급성 알코올중독 환자(호흡억제가 증강될 수 있다.)
12) 임부 및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여성
13) 간장애 환자
14) 마비성장폐색 환자
15) 산과적 진통제로의 사용

3.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1) 고령자, 쇠약자
2) 호흡억제 환자(호흡억제가 증강될 수 있다.)
3) 신장애 환자(대사와 배설의 지연으로 이상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
4) 갑상샘저하증(점액수종 등) 환자(호흡억제와 혼수가 나타날 수 있다.)
5) 부신피질기능저하증(에디슨씨병 등) 환자(호흡억제에 대한 감수성이 높아진다.)
6) 중추신경억제 환자
7) 독성 정신병 환자
8) 전립선비대에 의한 배뇨장애, 요도협착, 요관수술 후의 환자(배뇨장애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9) 췌장염, 담낭질환, 담석이 있는 환자(담도경련이 나타날 수 있다.)
10) 진전섬망 환자
11) 위장관 수술 환자
12) 쇽 상태에 있는 환자(순환부전과 호흡억제가 증강될 수 있다.)
13) 경련의 병력이 있는 환자(경련을 일으키거나 악화시킬 수 있다.)
14) 약물의존 또는 알코올중독의 병력이 있는 환자(의존성이 생길 수 있다.)

4. 이상반응
1) 이 약과 관련된 중대한 이상반응은 다음과 같다.
① 의존성 : 계속 복용으로 약물의존성이 생길 수 있으므로 충분히 관찰하고 신중히 투여한다. 계속 복용 중 투여량을 급격히 감소시키거나 투여를 중지했을 때 하품, 재채기, 눈물흘림, 땀흘림, 구역, 구토, 설사, 복통, 동공 확대, 두통, 불면, 불안, 헛소리, 경련, 떨림, 전신의 근육과 관절의 통증, 호흡촉박, 심계항진 등의 금단증상이 나타나면 1일 투여량을 서서히 감량하면서 환자의 상태를 신중히 관찰한다.
② 호흡억제 : 호흡곤란, 느린호흡, 불규칙호흡, 무호흡 등의 호흡억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충분히 관찰하고 증상이 나타나면 마약길항제(날록손 등) 투여, 호흡보조 등의 적절한 처치를 한다.
③ 착란, 건망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그러한 경우에는 감량하거나 중지하는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
④ 두부손상과 두개내압 상승 : 이 약의 호흡억제 작용으로 인한 2차적인 뇌척수액 압력 증가는 두부손상, 다른 두개내 병변, 또는 이미 있던 두개내압 상승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 또한 마약성 진통제는 두부손상이 있는 환자의 임상적 경과를 불명확하게 할 수 있다.
⑤ 혈압저하 및 쇽 : 이 약을 포함한 마약성 진통제는 혈량부족 또는 페노티아진계 약물, 전신마취제 등과의 병용으로 인해 혈압유지능력이 떨어져 있는 환자에게 중증 저혈압 및 쇽을 일으킬 수 있다. 이 약에 의해 혈관확장이 유발되어 심박출량과 혈압을 더욱 감소시킬 수 있으므로 순환기계 쇽이 있는 환자에게는 주의하여 투여한다.
2) 전신 및 중추신경계 : 진정, 졸음, 정신혼탁, 정신적·육체적 수행 장애, 갈망, 두려움, 불쾌감, 정신적 의존성, 감정변화, 정신불안, 어지러움, 무력감, 두통, 흥분, 떨림, 근육운동부조화, 근강직, 이상감각, 근육떨림, 시력장애, 안구진탕, 불면, 축동, 복시, 일시적인 환각, 화끈거림, 쾌감, 발한이 나타날 수 있다.
3) 소화기계 : 구갈, 변비, 담도경련, 장폐색, 식욕부진, 설사, 위경련, 미각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 구역, 구토가 나타날 수 있는데, 이것은 누워있는 환자보다 보행 가능한 환자에게서 더 많이 나타난다. 페노티아진계 진토제는 이러한 작용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으나, 일부 페노티아진계 약물은 진통효과를 감소시키는 성질이 있어 통증 완화를 위해 필요한 마약성 진통제의 증량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 이 약의 장기 투여는 변비를 유발할 수 있고, 장관내압을 상승시켜 수술로 연결된 장연결 부위를 위험하게 할 수 있다.
4) 순환기계 : 추위, 쇽, 빈맥, 서맥, 홍조, 심계항진, 실신, 저혈압, 고혈압을 일으킬 수 있다. 급속히 정맥주사하면 순환장애, 말초순환허탈, 심정지가 나타날 수 있다. 이 약 투여 후 갑자기 일어나면 기립성저혈압, 실신이 나타날 수 있다.
5) 비뇨생식기계 : 요관 경련, 방광괄약근의 경련, 요의 정체, 항이뇨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
6) 호흡기계 : 기관지연축, 후두연축이 나타날 수 있다.
7) 과민반응 : 가려움, 두드러기, 기타 피부발진, 정맥주사 부위의 팽진과 발적이 나타날 수 있다.
8) 기타 : 암과 심한 통증의 조절을 위해 고농도의 이 약을 정맥주사한 환자에게서 경증에서 중증에 이르는 경련과 근간대발작이 보고되었다.

5. 일반적 주의
1) 이 약은 고농도 제제이므로 적은 용량의 투여가 필요한 경우에는 정확한 양의 투여가 어려울 수 있다. 그러므로 정확한 양을 투여할 수 있는 경우에만 이 약을 투여한다.
2) 이 약은 기침반사를 억제한다. 다른 마약성 진통제와 마찬가지로, 이 약을 폐질환이 있는 환자에게 사용할 때는 주의하여야 한다.
3) 이 약은 운전 등 위험한 기계조작을 하는데 필요한 정신적, 육체적 능력에 장애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보행 가능한 환자에게 투여할 때는 주의하여야 한다. 또한 보행 가능한 환자에게 기립성저혈압을 유발할 수 있다.

6. 상호작용
1) MAO억제제는 마약성 진통제와 병용투여 시 고혈압 또는 저혈압 위기가 동반되는 중추신경 흥분 또는 억제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이 약과 병용투여하지 않는다.
2) 이 약과 같은 아편양 수용체의 완전효현제를 투여받고 있는 환자에게 펜타조신, 날부핀, 부프레노르핀 등의 아편양 수용체의 부분효현제를 투여하면, 경쟁적 수용체 차단으로 인해 이 약의 진통 효과를 감소시키거나 금단증상을 촉진시킬 수 있으므로 병용투여하지 않는다.
3) 다른 마약성 진통제, 전신마취제, 페노티아진계 약물, 베타차단제, 신경안정제, 수면제, 삼환계 항우울제 또는 다른 중추신경억제제(알코올 포함)와 이 약을 병용투여하면 추가적인 중추신경억제작용이 유발되고, 호흡억제, 저혈압, 깊은 진정효과 또는 혼수가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이러한 약물과 병용투여하는 경우에는 2가지 약물 중 하나, 또는 둘 다 용량을 감량해야 하며, 알코올과는 병용투여하지 않는다.
4) 이 약을 포함한 마약성 진통제는 신경근육차단제의 효과를 증강시켜 과도한 호흡억제를 일으킬 수 있다.

7. 임부 및 수유부에 대한 투여
1) 랫트와 토끼를 이용한 동물실험에서 이 약은 배자독성과 기형발생을 나타내지 않았다. 그러나, 햄스터에게 이 약 20 mg/kg(사람 용량의 약 600배)을 투여했을 때에는 기형발생이 나타났다.
2) 이 약은 임부 또는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여성에게는 투여하지 않는다. 또한 신생아 호흡억제의 위험성 때문에 출산, 분만 중에도 투여하지 않는다.
3) 출산 전 마약제를 규칙적으로 복용하던 임부에서 태어난 신생아는 육체적인 마약의존성이 나타날 수 있다. 출산 후 신생아에게 신경과민, 과도한 움직임, 울음, 불면, 떨림, 발열 등의 마약 금단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 이러한 증상의 강도는 임부의 마약제 사용량에 꼭 비례하는 것은 아니다. 이러한 신생아 마약 금단증상에 대해 정해진 치료방법은 없으며, 대증요법과 함께 필요 시 진정제나 페노바르비탈 등을 투여한다.
4) 이 약은 모유로 이행될 것으로 추정되므로, 수유부에게 이 약을 투여할 때는 수유를 중단한다.

8. 소아에 대한 투여
소아에 대한 유효성 및 안전성은 확립되어 있지 않다.

9. 고령자에 대한 투여
일반적으로 고령자는 생리기능이 저하되어 있고, 특히 호흡억제가 일어나기 쉬우므로 투여 시 환자의 상태를 관찰하면서 저용량부터 시작하는 등 신중히 투여한다.

10. 과량투여시의 처치
1) 증상 : 호흡억제, 의식불명, 혼수, 골격근 이완, 냉한 피부, 축동, 서맥, 저혈압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심한 경우 무호흡, 순환기계 허탈, 심정지, 사망에 이를 수 있다.
2) 처치
① 호흡억제 및 무호흡이 나타나면 기도를 확보하고, 산소를 투여하며 필요 시 기관삽관, 보조호흡 또는 조절호흡을 실시하는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 만약 호흡억제가 근강직과 연관되어 나타나면, 조절호흡이나 보조호흡을 위해 신경근육차단제의 투여가 필요할 수 있다. 호흡억제를 완화하기 위해서 날록손 등의 마약길항제를 투여할 수 있으나, 이 약에 의한 호흡억제의 지속시간이 마약길항제의 작용시간보다 더 길게 지속될 수 있으므로, 마약길항제의 투여 후에도 충분히 관찰해야 한다.
② 체온과 적절한 체액의 공급을 유지한다.
③ 만약 심각한 저혈압이 발생하거나 지속될 경우, 혈액량감소증의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며, 적절한 정맥 수액요법을 실시해야 한다.
④ 서맥 및 심장무수축의 증상이 나타나는 환자는 아트로핀을 투여하며, 필요 시 심장마사지나 제세동을 실시한다.

11. 적용상의 주의
이 약을 정맥주사할 때는 천천히 주사해야 한다. 급속히 주사할 경우 저혈압, 호흡억제와 같은 이상반응의 발생가능성을 증가시킨다.

(정제 1.3 mg, 2.6 mg)
1. 다음 환자(경우)에는 투여하지 말 것.
1) 이 약 및 이 약의 구성성분에 대한 과민반응 및 그 병력이 있는 환자
2) 두개내압 상승과 관련된 두부의 기질적장애나 손상이 있는 환자(호흡억제가 나타날 수 있다.)
3) 중증 호흡억제 환자(호흡억제가 증강될 수 있다.)
4) 만성폐질환에 속발한 심부전 환자(호흡억제와 순환부전이 증강될 수 있다.)
5) 천식발작 지속상태 환자(기도 분비를 방해할 수 있다.)
6) 심한 중추신경억제 환자
7) 급성 복부질환 환자(임상경과를 불명확하게 하여 정확한 진단을 지연시킬 수 있다.)
8) MAO억제제를 투여중이거나 투여중단 후 2주 이내의 환자
9) 경련상태(경련중첩증, 파상풍, 스트리크닌 중독)에 있는 환자(척수자극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
10) 급성 알코올중독 환자(호흡억제가 증강될 수 있다.)
11) 임부 및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여성
12) 간장애 환자
13) 마비성장폐색 환자
14) 수술 후 24시간 이내의 환자
15) 산과적 진통제로의 사용

2.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1) 고령자, 쇠약자
2) 호흡억제 환자(호흡억제가 증강될 수 있다.)
3) 신장애 환자(대사와 배설의 지연으로 이상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
4) 갑상샘저하증(점액수종 등) 환자(호흡억제와 혼수가 나타날 수 있다.)
5) 부신피질기능저하증(에디슨씨병 등) 환자(호흡억제에 대한 감수성이 높아진다.)
6) 중추신경억제 환자
7) 독성 정신병 환자
8) 전립선비대에 의한 배뇨장애, 요도협착, 요관수술 후의 환자(배뇨장애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9) 췌장염, 담낭질환, 담석이 있는 환자(담도경련으로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10) 진전섬망 환자
11) 위장관 수술 환자
12) 쇽 상태에 있는 환자(순환부전과 호흡억제가 증강될 수 있다.)
13) 경련의 병력이 있는 환자(경련을 일으키거나 악화시킬 수 있다.)
14) 약물의존 또는 알코올중독의 병력이 있는 환자(의존성이 생길 수 있다.)

3. 이상반응
1) 이 약과 관련된 중대한 이상반응은 다음과 같다.
① 의존성 : 계속 복용으로 약물의존성이 생길 수 있으므로 충분히 관찰하고 신중히 투여한다. 계속 복용 중 투여량을 급격히 감소시키거나 투여를 중지했을 때 하품, 재채기, 눈물흘림, 땀흘림, 구역, 구토, 설사, 복통, 동공 확대, 두통, 불면, 불안, 헛소리, 경련, 떨림, 전신의 근육과 관절의 통증, 호흡촉박, 심계항진 등의 금단증상이 나타나면 1일 투여량을 서서히 감량하면서 환자의 상태를 신중히 관찰한다.
② 호흡억제 : 호흡곤란, 느린호흡, 불규칙호흡, 무호흡 등의 호흡억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충분히 관찰하고 증상이 나타나면 마약길항제(날록손 등) 투여, 호흡보조 등의 적절한 처치를 한다.
③ 착란, 건망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그러한 경우에는 감량하거나 중지하는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
④ 두부손상과 두개내압 상승 : 이 약의 호흡억제 작용으로 인한 2차적인 뇌척수액 압력 증가는 두부손상, 다른 두개내 병변, 또는 이미 있던 두개내압 상승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 또한 마약성 진통제는 두부손상이 있는 환자의 임상적 경과를 불명확하게 할 수 있다.
⑤ 혈압저하 및 쇽 : 이 약을 포함한 마약성 진통제는 혈량부족 또는 페노티아진계 약물, 전신마취제 등과의 병용으로 인해 혈압유지능력이 떨어져 있는 환자에게 중증 저혈압 및 쇽을 일으킬 수 있다. 이 약에 의해 혈관확장이 유발되어 심박출량과 혈압을 더욱 감소시킬 수 있으므로 순환기계 쇽이 있는 환자에게는 주의하여 투여한다.
2) 소화기계 :흔한 이상반응은 구역, 구토 및 변비이다. 변비는 적절한 대변완화제를 투여하고, 구역과 구토는 적절한 진토제를 투여하여 조절할 수 있다. 구갈, 담도경련, 장폐색이 나타날 수 있다.
3) 정신 및 중추신경계 : 무력감, 정신착란, 어지러움, 환각, 졸림, 흥분, 시력장애, 마약도취감, 두통, 축동, 근간대발작, 경련, 발한이 나타날 수 있다.
4) 과민반응 : 두드러기, 발진, 가려움이 나타날 수 있다.
5) 비뇨생식기계 : 요관 경련, 방광괄약근의 경련, 요의 정체가 나타날 수 있다.

4. 일반적 주의
1) 척추신경로절단술이나 다른 외과적인 통증 완화처치를 시술받는 환자에게는 시술받기 4시간 전부터 이 약을 투여해서는 안된다. 시술 후 이 약의 투여가 필요한 경우에는 새로운 필요량에 맞추어 용량을 조절해야 한다.
2) 이 약은 기침반사를 억제한다. 다른 마약성 진통제와 마찬가지로, 이 약을 폐질환이 있는 환자에게 사용할 때는 주의하여야 한다.
3) 이 약은 운전 등 위험한 기계조작을 하는데 필요한 정신적, 육체적 능력에 장애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이 약 투여 후 운전 등 위험한 기계조작을 해서는 안된다.

5. 상호작용
1) MAO억제제는 마약성 진통제와 병용투여 시 고혈압 또는 저혈압 위기가 동반되는 중추신경 흥분 또는 억제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이 약과 병용투여하지 않는다.
2) 이 약과 같은 아편양 수용체의 완전효현제를 투여받고 있는 환자에게 펜타조신, 날부핀, 부프레노르핀 등의 아편양 수용체의 부분효현제를 투여하면, 경쟁적 수용체 차단으로 인해 이 약의 진통 효과를 감소시키거나 금단증상을 촉진시킬 수 있으므로 병용투여하지 않는다.
3) 다른 마약성 진통제, 전신마취제, 페노티아진계 약물, 베타차단제, 신경안정제, 수면제, 삼환계 항우울제 또는 다른 중추신경억제제(알코올 포함)와 이 약을 병용투여하면 추가적인 중추신경억제작용이 유발되고, 호흡억제, 저혈압, 깊은 진정효과 또는 혼수가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이러한 약물과 병용투여하는 경우에는 2가지 약물 중 하나, 또는 둘 다 용량을 감량해야 하며, 알코올과는 병용투여하지 않는다.
4) 이 약을 포함한 마약성 진통제는 신경근육차단제의 효과를 증강시켜 과도한 호흡억제를 일으킬 수 있다.

6. 임부 및 수유부에 대한 투여
1) 랫트와 토끼를 이용한 동물실험에서 이 약은 배자독성과 기형발생을 나타내지 않았다. 그러나, 햄스터에게 이 약 20 mg/kg(사람 용량의 약 600배)을 투여했을 때에는 기형발생이 나타났다.
2) 이 약은 임부 또는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여성에게는 투여하지 않는다. 또한 신생아 호흡억제의 위험성 때문에 출산, 분만 중에도 투여하지 않는다.
3) 출산 전 마약제를 규칙적으로 복용하던 임부에서 태어난 신생아는 육체적인 마약의존성이 나타날 수 있다. 출산 후 신생아에게 신경과민, 과도한 움직임, 울음, 불면, 떨림, 발열 등의 마약 금단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 이러한 증상의 강도는 임부의 마약제 사용량에 꼭 비례하는 것은 아니다. 이러한 신생아 마약 금단증상에 대해 정해진 치료방법은 없으며, 대증요법과 함께 필요 시 진정제나 페노바르비탈 등을 투여한다.
4) 이 약은 모유로 이행될 것으로 추정되므로, 수유부에게 이 약을 투여할 때는 수유를 중단한다.

7. 소아에 대한 투여
12세 미만의 소아에게는 투여하지 않는다.

8. 고령자에 대한 투여
일반적으로 고령자는 생리기능이 저하되어 있고, 특히 호흡억제가 일어나기 쉬우므로 투여 시 환자의 상태를 관찰하면서 저용량부터 시작하는 등 신중히 투여한다.

9. 과량투여시의 처치
1) 증상 : 호흡억제, 의식불명, 혼수, 골격근 이완, 냉한 피부, 축동, 서맥, 저혈압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심한 경우 무호흡, 순환기계 허탈, 심정지, 사망에 이를 수 있다.
2) 처치
① 이 약을 과량복용한 경우에는 구토를 유발하거나 위세척 실시, 활성탄 투여 등 일반적인 과량투여 처치부터 실시한다.
② 호흡억제 및 무호흡이 나타나면 기도를 확보하고, 산소를 투여하며 필요 시 기관삽관, 보조호흡 또는 조절호흡을 실시하는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 만약 호흡억제가 근강직과 연관되어 나타나면, 조절호흡이나 보조호흡을 위해 신경근육차단제의 투여가 필요할 수 있다. 호흡억제를 완화하기 위해서 날록손 등의 마약길항제를 투여할 수 있으나, 이 약에 의한 호흡억제의 지속시간이 마약길항제의 작용시간보다 더 길게 지속될 수 있으므로, 마약길항제의 투여 후에도 충분히 관찰해야 한다.
③ 체온과 적절한 체액의 공급을 유지한다.
④ 만약 심각한 저혈압이 발생하거나 지속될 경우, 혈액량감소증의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며, 적절한 정맥 수액요법을 실시해야 한다.
⑤ 서맥 및 심장무수축의 증상이 나타나는 환자는 아트로핀을 투여하며, 필요 시 심장마사지나 제세동을 실시한다.

(서방성 정제 8 mg, 16 mg, 32 mg, 64 mg)
1. 다음의 환자(경우)에는 투여하지 말 것.
1) 이 약 및 이 약의 구성성분에 대한 과민반응 및 그 병력이 있는 환자
2) 두개내압 상승과 관련된 두부의 기질적 장애나 손상이 있는 환자(호흡억제가 나타날 수 있다.)
3) 중증 호흡억제 환자(호흡억제가 증강될 수 있다.)
4) 만성폐질환에 속발한 심부전 환자(호흡억제와 순환부전이 증강될 수 있다.)
5) 천식발작 지속상태 환자(기도 분비를 방해할 수 있다.)
6) 심한 중추신경억제 환자
7) 급성 복부질환 환자(임상경과를 불명확하게 하여 정확한 진단을 지연시킬 수 있다.)
8) MAO억제제를 투여중이거나 투여중단 후 2주 이내의 환자
9) 경련상태(경련중첩증, 파상풍, 스트리크닌 중독)에 있는 환자(척수자극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
10) 급성 알코올중독 환자(호흡억제가 증강될 수 있다.)
11) 임부 및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여성
12) 간장애 환자
13) 마비성장폐색 환자 또는 장관의 수술, 협착, 폐색, 창자정체증후군 등 마비성장폐색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는 환자
14) 수술 후 24시간 이내의 환자
15) 산과적 진통제로의 사용
16) 18세 미만의 소아 및 청소년
17) 유전적인 갈락토오스 불내성, 락타아제 결핍증(Lapp deficiency) 또는 글루코오스-갈락토오스 흡수장애 환자(단, 유당 함유 제제에 한함)

2. 다음의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1) 고령자, 쇠약자
2) 호흡억제 환자(호흡억제가 증강될 수 있다.)
3) 신장애 환자(대사와 배설의 지연으로 이상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
4) 갑상샘저하증(점액수종 등) 환자(호흡억제와 혼수가 나타날 수 있다.)
5) 부신피질기능저하증(에디슨씨병 등) 환자(호흡억제에 대한 감수성이 높아진다.)
6) 중추신경억제 환자
7) 독성 정신병 환자
8) 전립선비대에 의한 배뇨장애, 요도협착, 요관수술 후의 환자(배뇨장애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9) 췌장염, 담낭질환, 담석이 있는 환자(담도경련으로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10) 진전섬망 환자
11) 위장관 수술 환자
12) 쇽 상태에 있는 환자(순환부전과 호흡억제가 증강될 수 있다.)
13) 경련의 병력이 있는 환자(경련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다.)
14) 약물의존 또는 알코올중독의 병력이 있는 환자(의존성이 생길 수 있다.)

3. 이상반응
1) 이 약과 관련된 중대한 이상반응은 다음과 같다.
① 의존성 : 계속 복용으로 약물의존성이 생길 수 있으므로 충분히 관찰하고 신중히 투여한다. 계속 복용 중 투여량을 급격히 감소시키거나 투여를 중지했을 때 하품, 재채기, 눈물흘림, 땀흘림, 구역, 구토, 설사, 복통, 동공 확대, 두통, 불면, 불안, 헛소리, 경련, 떨림, 전신의 근육과 관절의 통증, 호흡촉박, 심계항진 등의 금단증상이 나타나면 1일 투여량을 서서히 감량하면서 환자의 상태를 신중히 관찰한다.
② 호흡억제 : 이 약은 뇌간 호흡중추에 직접적으로 작용하여 호흡억제를 나타낸다. 호흡곤란, 느린호흡, 불규칙호흡, 무호흡 등의 호흡억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충분히 관찰하고 증상이 나타나면 마약길항제(날록손 등) 투여, 호흡보조 등의 적절한 처치를 한다.
③ 두부손상과 두개내압 상승 : 이 약의 호흡억제 작용으로 인한 2차적인 뇌척수액 압력 증가는 두부손상, 다른 두개내 병변, 또는 이미 있던 두개내압 상승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 또한 마약성 진통제는 두부손상이 있는 환자의 임상적 경과를 불명확하게 할 수 있다.
④ 혈압저하 및 쇽 : 이 약을 포함한 마약성 진통제는 혈량부족 또는 페노티아진계 약물, 전신마취제 등과의 병용으로 인해 혈압유지능력이 떨어져 있는 환자에게 중증 저혈압 및 쇽을 일으킬 수 있다. 이 약에 의해 혈관확장이 유발되어 심박출량과 혈압을 더욱 감소시킬 수 있으므로 순환기계 쇽이 있는 환자에게는 주의하여 투여한다.
2) 소화기계 :흔한 이상반응은 구역, 구토 및 변비이다. 변비는 적절한 대변완화제를 투여하고, 구역과 구토는 적절한 진토제를 투여하여 조절할 수 있다. 때때로 입마름, 설사, 복부팽만감, 치질, 복통, 소화불량, 식욕부진, 식욕증가, 드물게 혈청아밀라아제 상승, 마비성 장폐색이 나타날 수 있다.
3) 정신신경계 : 불면, 혼돈상태, 악몽, 우울증, 감정변화, 과민성, 성욕저하, 편집증, 공격성, 울음, 의욕상실, 약물 내성, 불쾌감, 이상황홀감, 환각, 드물게 불안, 초조가 나타날 수 있다.
4) 중추 및 자율신경계 : 때때로 기억장애, 말더듬, 어지러움, 졸음, 집중 장애, 떨림, 불수의근 수축/근간대성 경련, 협동운동 장애, 감각이상, 미각이상, 운동이상, 실신, 두통이 나타날 수 있다.
5) 눈 : 때때로 축동, 시야흐림과 같은 시각장애가 나타날 수 있다.
6) 귀 : 어지러움, 이명이 나타날 수 있다.
7) 순환기계 : 고혈압, 때때로 저혈압, 홍조, 빈맥, 드물게 서맥, 심계항진이 나타날 수 있다.
8) 호흡기계 : 드물게 기관지 경련이 나타날 수 있다.
9) 간 및 담도계 : 담도경련, 담석산통이 나타날 수 있다.
10) 피부 : 때때로 땀과다증, 가려움, 발진, 습진, 두드러기, 드물게 얼굴의 발적/홍반이 나타날 수 있다.
11) 근골격계 : 때때로 근육경련, 관절통, 관절부위 종창이 나타날 수 있다.
12) 비뇨생식기계 : 때때로 요저류, 요절박, 배뇨곤란, 배뇨장애, 색뇨증, 배뇨빈도이상, 소변냄새이상, 발기부전, 발기불능이 나타날 수 있다.
13) 전신 : 때때로 무력증, 부종, 추위, 발열, 권태감, 흉부불쾌감, 보행곤란, 인플루엔자 유사 증후군, 통증, 체중감소가 나타날 수 있다.
14) 내분비계 : 무월경, 테스토스테론 감소가 나타날 수 있다.

4. 일반적 주의
1) 이 약은 급성통증조절의 목적으로 사용해서는 안된다.
2) 척추신경로절단술이나 다른 외과적인 통증 완화처치를 시술받는 환자에게는 시술받기 24시간 전부터 이 약을 투여해서는 안된다. 시술 후 이 약의 투여가 필요한 경우에는 새로운 필요량에 맞추어 용량을 조절해야 한다.
3) 이 약은 기침반사를 억제한다. 다른 마약성 진통제와 마찬가지로, 이 약을 폐질환이 있는 환자에게 사용할 때는 주의하여야 한다.
4) 이 약은 운전 등 위험한 기계조작을 하는데 필요한 정신적, 육체적 능력에 장애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이 약 투여 후 운전 등 위험한 기계조작을 해서는 안된다.
5) 다른 마약성 진통제와 마찬가지로, 이 약은 평활근 긴장도 증가와 관련된 위장관의 운동성 저하를 일으켜 변비를 유발할 수 있다. 변비는 마약성 진통제 사용 시 흔히 보고되는 이상반응이므로 의사는 환자에게 변비를 예방하는 방법을 알려주어야 하고, 대변완하제의 예방적 사용을 고려해야 하며, 만성변비증상이 있는 환자는 특히 주의한다.
6) 위장관 통과 시간이 갑자기 단축되거나 그러한 작용을 유발하는 약을 복용한 경우, 이 약의 흡수가 감소되어 신체적 의존성이 있는 환자에게 약물금단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7) 환자의 대변에 이 약 정제로 보이는 물질이 발견되더라도, 그것은 단순히 용해되지 않은 겉껍질일 뿐이므로 놀라지 않도록 알려준다.
8) 다른 마약성 약물과 마찬가지로 이 약의 고의적인 남용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것은 이 약으로 통증이 적절히 조절되는 환자에게서 나타나는 보이지 않는 행동의 변화이다. 정신적 의존이나 약물중독은 어떠한 방법으로든 이전에 이 약에 노출되었던 환자에게서만 나타나며, 정상 또는 예상되는 반응은 아니다.
이전에 마약류 남용의 병력이 있는 환자라고 하더라도, 이 약이나 다른 마약성 진통제를 중증 통증의 조절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환자의 용량증가 요구는 기저질환에 의한 것일 수 있으므로 재평가해야 하며, 대부분의 경우 진정한 통증 완화를 위한 것이므로 약물의 부적절한 사용을 위한 것으로 오인해서는 안된다.

5. 상호작용
1) MAO억제제는 마약성 진통제와 병용투여 시 고혈압 또는 저혈압 위기가 동반되는 중추신경 흥분 또는 억제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이 약과 병용투여하지 않는다.
2) 이 약과 같은 아편양 수용체의 완전효현제를 투여받고 있는 환자에게 펜타조신, 날부핀, 부프레노르핀 등의 아편양 수용체의 부분효현제를 투여하면, 경쟁적 수용체 차단으로 인해 이 약의 진통 효과를 감소시키거나 금단증상을 촉진시킬 수 있으므로 병용투여하지 않는다.
3) 다른 마약성 진통제, 전신마취제, 페노티아진계 약물, 베타차단제, 신경안정제, 수면제, 삼환계 항우울제 또는 다른 중추신경억제제(알코올 포함)와 이 약을 병용투여하면 추가적인 중추신경억제작용이 유발되고, 호흡억제, 저혈압, 깊은 진정효과 또는 혼수가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이러한 약물과 병용투여하는 경우에는 2가지 약물 중 하나, 또는 둘 다 용량을 감량해야 하며, 알코올과는 병용투여하지 않는다.
4) 이 약을 포함한 마약성 진통제는 신경근육차단제의 효과를 증강시켜 과도한 호흡억제를 일으킬 수 있다.

6. 임부 및 수유부에 대한 투여
1) 랫트와 토끼를 이용한 동물실험에서 이 약은 배자독성과 기형발생을 나타내지 않았다. 그러나, 햄스터에게 이 약 20 mg/kg(사람 용량의 약 600배)을 투여했을 때에는 기형발생이 나타났다.
2) 이 약은 임부 또는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여성에게는 투여하지 않는다. 또한 신생아 호흡억제의 위험성 때문에 출산, 분만 중에도 투여하지 않는다.
3) 출산 전 마약제를 규칙적으로 복용하던 임부에서 태어난 신생아는 육체적인 마약의존성이 나타날 수 있다. 출산 후 신생아에게 신경과민, 과도한 움직임, 울음, 불면, 떨림, 발열 등의 마약 금단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 이러한 증상의 강도는 임부의 마약제 사용량에 꼭 비례하는 것은 아니다. 이러한 신생아 마약 금단증상에 대해 정해진 치료방법은 없으며, 대증요법과 함께 필요 시 진정제나 페노바르비탈 등을 투여한다.
2) 이 약은 모유로 이행될 것으로 추정되므로, 수유부에게 이 약을 투여할 때는 수유를 중단한다.

7. 소아에 대한 투여
18세 미만의 소아와 청소년에게는 투여하지 않는다(안전성과 유효성이 확립되어 있지 않다.).

8. 고령자에 대한 투여
일반적으로 고령자는 위장관 기능이나 신기능과 같은 생리기능이 저하되어 있고, 혼돈과 같은 중추신경계 이상반응, 호흡억제 등의 이상반응이 일어나기 쉽다. 또한 삼환계 항우울제 등과의 병용투여는 혼돈과 변비의 위험성을 증가시키고, 전립선 및 요로질환 등 고령자에게서 자주 나타나는 질환은 배뇨장애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따라서 고령자에게 투여 시에는 환자의 상태를 관찰하면서 저용량부터 시작하는 등 신중히 투여해야 한다.

9. 과량투여시의 처치
1) 증상 : 호흡억제, 의식불명, 혼수, 골격근 이완, 냉한 피부, 축동, 서맥, 저혈압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심한 경우 무호흡, 순환기계 허탈, 심정지, 사망에 이를 수 있다.
2) 처치
① 이 약을 과량복용한 경우에는 즉시 구토를 유발하거나 위세척 실시, 활성탄 투여 등 일반적인 과량투여 처치부터 실시한다.
② 호흡억제 및 무호흡이 나타나면 기도를 확보하고, 산소를 투여하며 필요 시 기관삽관, 보조호흡 또는 조절호흡을 실시하는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 만약 호흡억제가 근강직과 연관되어 나타나면, 조절호흡이나 보조호흡을 위해 신경근육차단제의 투여가 필요할 수 있다. 호흡억제를 완화하기 위해서 날록손 등의 마약길항제를 투여할 수 있으나, 이 약에 의한 호흡억제의 지속시간이 마약길항제의 작용시간보다 더 길게 지속될 수 있으므로, 마약길항제의 투여 후에도 충분히 관찰해야 한다.
③ 체온과 적절한 체액의 공급을 유지한다.
④ 만약 심각한 저혈압이 발생하거나 지속될 경우, 혈액량감소증의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며, 적절한 정맥 수액요법을 실시해야 한다.
⑤ 서맥 및 심장무수축의 증상이 나타나는 환자는 아트로핀을 투여하며, 필요 시 심장마사지나 제세동을 실시한다.
포장단위 1mg*10A, 2mg*10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