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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인사말

"보다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상의 의약품을 보급합니다."

하나제약은 "보다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상의 의약품을 보급합니다."라는 회사의
기업이념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하나제약은 1958년 설립된 우천제약을 21세기 선진형 제약 기업 육성을 목표로 1996년
인수 합병하여 인간 존중, 도전 정신, 사회 공헌을 목표로 창업한 회사입니다.
지난 20여년간 우수한 의약품의 개발, GMP 생산시설 확충, 의약품 품질 보증, 의약품
공급 확대에 노력하였으며 의료진과 환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투자와 연구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하나제약은 마취제와 의료용 마약제제, 진통제 등 통증관련 의약품을 특화로 다양한
치료제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어왔습니다. 최근에는 혁신적인 마취제 신약
레미마졸람(remimazolam)의 성공적인 3상 임상과 함께 신약허가신청을 완료하였으며,
MRI T1 조영제 신약(HNP-2006)의 임상 1상을 진행하는 등 신약개발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습니다.

향남 제약 공단에 위치한 상신 공장과 하길 공장에서 생산된 고품질 의약품 원료와 다양한
제형의 차별화된 의약완제품 공급을 통한 국민 보건 향상에 노력하고 있으며, 수출을 통한
세계인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국제 기준에 걸맞는 대규모 신규 시설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치료영역에서 많은 전문가로부터 받은 조언을 바탕으로 매년 더
좋은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하나제약의 모든 임직원은 우수한 의약품을 기반으로 국민건강 향상에 이바지하고자
노력하며, 끝없는 도전과 혁신의 자세를 잃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환자와
보건의료전문가로부터 더욱 신뢰 받는 기업이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하나제약에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